두달치 가불 받아서 길 고치고 (귀여운 마차 말고 현주의 큰 마차가 들어올 수 있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무정한테 감겨서 정신 못 차리고 정이랑 담 쌓은 모솔 주제에 자기 감정은 또 빨리 알아차려서 나는 현주를 좋아해 그러고 ㅋㅋㅋ 아프다는 핑계로 무정이네 집에서 지내면서 내가 너같은 애들 열은 먹여 살린다 하니까 열이나 데리고 살거냐고 하고, 금으로 집 지어줄게~ 하니까 자기가 기다린다는 포지션을 자연스럽게 떠올려서 응대하고 다른 남자 만나러 간다니까 아무말도 못하면서 그럼.. 빨리 오세요. 이러네 🤦♀️🤦♀️
잡담 자야귀 매축우 미쳤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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