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윤 세자 대면씬이 클라이막스네 https://theqoo.net/china/4361255468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241 넘 좋다 대사도 연기합도 연출도 다 맘에 드네 허개 울먹하면서도 서늘한 눈빛에도 이마에도 땀이 송글송글 ㄹㅇ 캐릭이 찰떡같이 잘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