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안녕은 둘이 나부에 있을때도 엄훠엄훠였는데 의녕이가 나가고나니 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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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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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으로 플러팅 미쳤음 오빠인척 하면서
ㅈㄴ 남친같이 굴어 집에 데려다주겠다
평생 지켜주겠다 아주 그냥 의녕이
꼬시려고 머리 ㅈㄴ게 굴린 티가 나ㅋㅋㅋㅋㅋㅋ
고백할때의 자세라던가 한걸음 물러나는 태도라던가
이런게 ㄹㅇ 여우같음 말은 너의 뜻대로 할게인데
걍 판은 지가 다 짜놨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