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운아차 드립 치는 거 첨에 못알아먹었잖아 ㅋㅋㅋ
그 전날? 엄서가 사부에 난입햇을때 사노부인이 차맛이 맘에 들면 (운아)차 준다고 했던거를
저는 할머니를 대신해서 은표와 망토를 가지고 왔습니다.
본관이 기억하기로 운아도 있었는데?
...
아 있네
그 시대 배경을 생각하면 그 집안에서 젤 지위낮은 서녀를 고관대작에게 바치는 상황이 연상되는거라 엄서(심윤)이 사청원(운아)긁는거더라고.
약간 색드립처럼 느껴지고 새로워 보였음

여기서 운아차 드립 치는 거 첨에 못알아먹었잖아 ㅋㅋㅋ
그 전날? 엄서가 사부에 난입햇을때 사노부인이 차맛이 맘에 들면 (운아)차 준다고 했던거를
저는 할머니를 대신해서 은표와 망토를 가지고 왔습니다.
본관이 기억하기로 운아도 있었는데?
...
아 있네
그 시대 배경을 생각하면 그 집안에서 젤 지위낮은 서녀를 고관대작에게 바치는 상황이 연상되는거라 엄서(심윤)이 사청원(운아)긁는거더라고.
약간 색드립처럼 느껴지고 새로워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