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맡자마자 바로 뛰어나가는데 깨달음과 상쾌함 그리고 벅참이 잘 표현됨ㅠㅠㅠ
초인종 누르고 숨 고를 땐 사랑을 시작하려는 열기가 화면 너머로 전달되어서 순간 시판 심장소리인지 내 심장소리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떨려서 최고의 도파민 구간이라 생각했었으나
고백장면은 정말
시판이 얼마나 멋진 여성인지, 시판의 감정을 고스란히 다 받아내는 쑤예가 얼마나 여우인지 절실히 느낌
그냥 이 둘은 앞으로도 함께하는 연애를 너무 잘할 거 같아
아니 잘해 너무 잘하고 있음 난 둘의 속도가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