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후 세자는 첩질안하는 아빠, 엄마의 사랑받고 자란거 같긴 한데 파파보이 마마보이라고 해야하나?
한편으로 엄빠의 통제아래 있는 애샛기인걸 극중에서 계속 보여줘서
부모와의 갈등이 생기면 청원과의 끝이 이렇게 될거 같긴 햇음
단양후 세자는 첩질안하는 아빠, 엄마의 사랑받고 자란거 같긴 한데 파파보이 마마보이라고 해야하나?
한편으로 엄빠의 통제아래 있는 애샛기인걸 극중에서 계속 보여줘서
부모와의 갈등이 생기면 청원과의 끝이 이렇게 될거 같긴 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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