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원래는 약간 심윤의 사심채우기였다고 본다
중간에 영유모 고양이 소리때메 잠깐 청원이가 ㄸ러어졌을때 다시 팔로 감아올리고 안는 연기 시작한건 심윤이었지만 청원이가 더 완벽한 연기를 위해 키스해벌이는거 참 ㅋㅋㅋㅋ 웃겨;;
이거 말고도 스킨쉽 스타일 보면 심윤이 판을 깔면 청원이가 과감하게 한술 더 뜸
이걸 보면 청원이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자기파괴적인 면이 있다는게 보여
이후로 심윤이 더 걱정하는거 같고 더 보호하려고 하는 거 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