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입문자인데 조청 보다가 볼만한거 찾다가
난홍 OST가 너무 좋아서 시작했어
어제 4화까지 보다가 잤는데
원이판 삶이 너무 고되다는 생각을 함
고양이가 너무 귀여움
다음 화가 궁금해서 트는 건 아니고 그냥 아직까진 잔잔
근데 4화 끝에 여주 동창 남주 들으라고 직진하는 거 보고 오 하다가
졸려서 끄긴 했거든 조청은 밤새워서 보고 지금까지 10번은 다시 본 듯
내눈을 보며 말해요가 어느회차에 나올지 궁금
이거나올때 도파민 터질지도 궁금
초반이지만 남주가 여주를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짐
카메라 있는지 팰때 또 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