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장르 아니라 이거 본 사람 아마 차방에 나 포함 셋 쯤 될 것 같음
원래 그나라 특유의 문화 드러나는 생활밀착형 드라마 좋아하는데
어차피 판타지 및 중드 특유의 미화 감안하더라도
사건별로 나오는 이야기 진행 재밌어서 잘봤음
게다가 안중에도 없던 럽라가 생각보다 ㅋㅋㅋ 괜찮았음
원래 그나라 특유의 문화 드러나는 생활밀착형 드라마 좋아하는데
어차피 판타지 및 중드 특유의 미화 감안하더라도
사건별로 나오는 이야기 진행 재밌어서 잘봤음
게다가 안중에도 없던 럽라가 생각보다 ㅋㅋㅋ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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