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넷째 낭자가 옥보다 동주를 더 좋아하는가 보군 ㅋㅋㅋㅋㅋ
동주 발로 걷어차고 어른들한테 물러가서 쉬라고
인성질(?) 하는 거 보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등장할 때부터 너무 웃음 나(좋아서)더니
하는 짓이 깽판일 때 더 웃음 나(진짜 좋아서)
+ 계속 계속 짜릿한 거 나와서 댓글로 좀 앓을게..!
동주 발로 걷어차고 어른들한테 물러가서 쉬라고
인성질(?) 하는 거 보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등장할 때부터 너무 웃음 나(좋아서)더니
하는 짓이 깽판일 때 더 웃음 나(진짜 좋아서)
+ 계속 계속 짜릿한 거 나와서 댓글로 좀 앓을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