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이 즉결처단 칼춤 추는데
심윤 시선은 사서(사청원 애비) 를 향하고 있구나
지금 잔챙이들 처단하고 있지만 칼끝이 사실은 사서를 향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사서도 알고 심윤도 그걸 알음
ㅋㅋ 둘이 눈빛 교차하는 거 도파민 돋네
+) 별개로 사씨 애비 황제로부터 성지 받아서 승진할때 좋아죽겠는거 표정관리하는거 왜 이리 ㅈ같이 잘하냐 하 열받
허허실실 사람 좋아보이면서 비열해보이고 음흉해보이고 다 하네
+) 장례식장에서 심윤등장과 칼춤은 한편의 무대를 보는 거 같음 주인공들 왜에 장례식장에 있는 모든 인물들 표정이나 행동들이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