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는 그냥 가난을 극복한 사랑이런이야기인줄알았는데 사건이 좀있네 ㅋㅋㅋㅋ
남주 엄빠가 그냥 양아치 부모자격 없는 걍 단편적 인물인줄 알았는데 남주 어머니가 약간 도랐음 ㄷㄷ
남주엄마가 알고보니 여주엄마에대한 집착이 좀 있었던거같음 ㄷㄷ
남주를 여주네에 그냥 두고 까먹고 지들끼리 산것이아니였음
멀리서 지켜보면서 여주엄마한테 꺼박꼬박 돈보내주고 살고있었고 남주가 고등학교 기숙학교다녔었는데 여주가 사실 남주에게 엄빠 장례이야기 안했었거든.. 근데 남주가 이웃이 알려줘서 왔다고 온단말야 그이웃이 사실 엄마였음...
금소혜: 남주엄마
게다가 기일날에 여주 엄마보러갔다가 여주를 만난단말야 근데 여주가 엄마가 집에 고이모셔놨던 목걸이를 차고있었는데 그게알고보니 남주엄마가 여주엄마한테 선물한 목걸이였음..
기휘:남주 아빠
남주 엄마가 죽고 남주아빠가 회상하길 남주 엄마는 그 목걸이 본뒤로 남주엄마가 진짜 미치광이가되어버렸다함 ㄷㄷ
붉은입술의 여자: 남주엄마
정문: 여주엄마
이장면이 뭐냐면
여주가 엄빠죽고 힘들어했는데 남주가 여주 엄빠죽였던 강도의 가족한테 접근해서 살해하려했음
근데 여주문자가 딱 그때 옴 여주문자 받고 정신차리고 그만두고 여주한테 돌아간단말야
근데 남주엄마가 여주엄마 복수하려고 찾아왔는데 마침 남주가 온걸알게되긴하는데 남주가 저가족 죽이려다 만걸보고 아들 나약하네 ㅋ 하면서 자기가 이웃인척 접근해서 저 강도가족집에 불사지르고 자기도 자살함 ㄷㄷ 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