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동생도 칼에 찌를 건 뭐여
태자 죽으면 끝날줄 알았더니 회차 많이 남아서 신왕 집착 시작인가 싶어 배속으로 보는데
개큰ㅈㄹ 중이네
끝까지 태자비에 대한 존중도 뭣도 없이 지 맘만 강요해대는 꼴 너무 하남자라
안쓰러움 1도 안 든다 나는 ㅋㅋ
지 동생도 칼에 찌를 건 뭐여
태자 죽으면 끝날줄 알았더니 회차 많이 남아서 신왕 집착 시작인가 싶어 배속으로 보는데
개큰ㅈㄹ 중이네
끝까지 태자비에 대한 존중도 뭣도 없이 지 맘만 강요해대는 꼴 너무 하남자라
안쓰러움 1도 안 든다 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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