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봤는데 여주가 잘 먹고 사랑받는 대갓집 막내딸인데 입궁함
궁중암투 없고 여주가 먹는것만 좋아하고 총애도 관심없음
다른 후궁들도 다들 여주 귀여워해주고 둥글게 둥글게 살다가 태비가 되어서도 황손들이 그녀를 잘 챙겨줘서 말년에도 행복하게 살다갔다는 잔잔 훈훈한 이야기였어
궁중암투 없고 여주가 먹는것만 좋아하고 총애도 관심없음
다른 후궁들도 다들 여주 귀여워해주고 둥글게 둥글게 살다가 태비가 되어서도 황손들이 그녀를 잘 챙겨줘서 말년에도 행복하게 살다갔다는 잔잔 훈훈한 이야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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