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전반적으로 버석한 느낌인데 감정선이 촘촘해서 도파민 터져
가족들한테 사귄다고 고백하는 장면 드라마로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 기대돼ㅋㅋㅋ
근데 보면서 드라마화 됐을 때 우려되는건 있네 남주 여주 직업으로 중뽕 안넣었으면...
가족들한테 사귄다고 고백하는 장면 드라마로 어떻게 그려질지 너무 기대돼ㅋㅋㅋ
근데 보면서 드라마화 됐을 때 우려되는건 있네 남주 여주 직업으로 중뽕 안넣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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