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일 만이긴 한데 마지막 편 항마력이 딸려서 어제 스킵해서 보고 오늘 한숨 한번 쉬고 큰맘 먹고 정주행했음. 그래도 한번 경험했다고 이번엔 쭉 잘 봐지기는 하네ㅎㅎㅎ
난홍이랑 조춘 보느라 9월이 금방 지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본것보다 못본 작품들이 더 많아서 두 작품의 여운을 좀 즐기다가 간간이 올라오는 추천 작품들 또 찍먹해봐야겠다
잼나거 있음 많이 추천해주라
사실 3일 만이긴 한데 마지막 편 항마력이 딸려서 어제 스킵해서 보고 오늘 한숨 한번 쉬고 큰맘 먹고 정주행했음. 그래도 한번 경험했다고 이번엔 쭉 잘 봐지기는 하네ㅎㅎㅎ
난홍이랑 조춘 보느라 9월이 금방 지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본것보다 못본 작품들이 더 많아서 두 작품의 여운을 좀 즐기다가 간간이 올라오는 추천 작품들 또 찍먹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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