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안녕 섭남이 여주한테 ㅇㅇ 라는 게 고트함 ㅅㅍ https://theqoo.net/china/4354166722 무명의 더쿠 | 09-23 | 조회 수 430 고장극 배경인데 둘이 착 붙어서 꽁냥대며 혼사 이야기하던 (구)찐사였다니요 ㅋㅋㅋ덕분에 눈 시뻘개져서 부르르르 떠는 남주를 보고 그날 일년치 도파민 채움 이런 거 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