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푸감독 결과물 좋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까르띠에에 낚인건데 무리청 예고보고 실망함...
예고 만든 사람이 무엇이 중요한지를 전혀 모르는 느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은은한 케미와 텐션이 중요한 작품인데 조춘 흥행에서 영향 받았는지 냅다 야한신만 때려넣음
배경음악은 또 뭐지 어울린다고 넣은건가..? 최소한 기대하던 화면 땟깔 조차 전혀 없네
원래 푸감독 결과물 좋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까르띠에에 낚인건데 무리청 예고보고 실망함...
예고 만든 사람이 무엇이 중요한지를 전혀 모르는 느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은은한 케미와 텐션이 중요한 작품인데 조춘 흥행에서 영향 받았는지 냅다 야한신만 때려넣음
배경음악은 또 뭐지 어울린다고 넣은건가..? 최소한 기대하던 화면 땟깔 조차 전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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