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껄끄럽지?
전남편이라서 부인의 습관이나 사고방식 재능 같은 걸로 전혀 다른 외모인 사람을 한눈에 알아본 거잖아
그런데 이게 왜 싫게 느껴질까ㅜ
설정만 봤을 때는 로맨틱해야 할 것 같은데
거부감 팍 치고 올라옴
지금 본인 알러지같은 걸로 자해공갈 비슷하게 한 것 같아보이는데 아 뭐랄까 이걸 남주가 했어도 꺼렸을 것 같기도 하고 섭남이라 뭘 해도 싫은걸까(서브병 없음) 싶기도 하고 정말 모르겠어
어떤 점이 꺼림칙한 건지 콕 집어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더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