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추천트에서 친밀지도스텝분 인터뷰 봤는데 https://theqoo.net/china/4349902177 무명의 더쿠 | 16:30 | 조회 수 524 카베동이라고 하는 그 여주 벽에 가두기는 일부러 안했대 갇힌 느낌 드는게 싫어서 대부분 눈높이 맞추거나 살짝 아래 정도로만 맞췄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