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진짜 이게 뭐냐 싶은 막장스토리가 많았던거같은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퀄도 올라가고 스토리도 정극처럼 정상적인게 많은듯
최소한 앞뒤는 맞는달까?
한창 도파민에 절어서 숏드보면 엥?? 엥???? 의 연속이었음ㅋㅋㅋㅋ
싸대기랑 흥분제 없음 진도가 안나가던 그시절......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이 있는데
남주가 사귀던 여주 병으로 대가리깸 (딴여자랑 바람 ing)
그리고 나중에 여주가 복수로 눈눈이이
남주 대가리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임신중단수술? 낙태수술 이런거 아니고
멂정한 여자 데랴다 강제로 임신못하게 수술시키질 않나 뭐 별게다있었다
저때 진짜 맨날 새벽까지 숏드봤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