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극 장사 스토리가 결국 그 시절에 여자가 주체적으로 살 방법 찾다가 장사밖에 못찾은 거 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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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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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장사 조차도 주체적이게 안느껴짐
남주가 몰래 도와주는 거 진짜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장사는 밑에 몸종이 다 하고
그냥 라오반 기분만 냄 ...
애초에 장사 시작하는 거 부터가
엄마가 시집올 때 가져온 재산이라던가
그냥 부잣집 자식이라 가능한거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