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무명의 더쿠 14:21 좀 어이 없었던게 이런 일이 있었어서 다음 작품 제작사들이 중도하차 안되게 계약서 써달라 요구했더니 불공정하다고 시나리오 거절했다네. 그 뒤로 작품 안 들어오니까 자기가 직접 촬영하는거라고 들었음.. 제작사 입장에서 그런 요구 당연한거 아닌가 싶고; 한번 하차해서 작품 무산된 배우를 뭘 믿고 그냥 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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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
조회 수 1157
ㅈㅇ조로사
아니 저런거면 누가 믿고 작품을 해 같이ㅋㅋㅋㅋㅋㅋㅋ
안들어오니까 자기가 연출하면서 그냥 본인 입맛맞게
하려고 연출주연 다하는건거보네,,,,,,,
저 댓글보고 첨알았다 저런 계약서 쓰자는거에
저렇게 대응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