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에 환장하면서 재밌게 본 중드인지 모르겠네!!
정백연이랑 손천 케미 최고고 연기도 기가 막히네!
티베트 장면에서 눈살이 좀 찌푸려지긴 했지만.... 그거 제외하고는 아주 만족스런 드라마였다!
롼녠 엄마가 아들 성격이 이상하다고 할 때마다 왜케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본인 아들 성격 드럽다는 걸 입에 달고 사심!
모처럼 재밌는 중드 봐서 기분 좋아서 글 남겼어.
이게 얼마만에 환장하면서 재밌게 본 중드인지 모르겠네!!
정백연이랑 손천 케미 최고고 연기도 기가 막히네!
티베트 장면에서 눈살이 좀 찌푸려지긴 했지만.... 그거 제외하고는 아주 만족스런 드라마였다!
롼녠 엄마가 아들 성격이 이상하다고 할 때마다 왜케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본인 아들 성격 드럽다는 걸 입에 달고 사심!
모처럼 재밌는 중드 봐서 기분 좋아서 글 남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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