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에서
왜 상즈타오는 그를 사랑했을까 ..
그렇게 상처 받으면서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긴시간동안 떠나지 못했을까
이게 설득이 되느냐 마느냐가 키포인트인데
롼녠이 정말 엄청난 비호감 인물인데도
너무나 매력적으로 잘만들어짐
배우도 연기를 잘했고
연출도 그 아슬아슬한 선을 잘 살림
욕만먹기 딱 좋은 역인데 능청스럽게 잘했어
역시 잘하는 배우들은 뭘해도 다 만들어내는거같음..
조춘청랑에서
왜 상즈타오는 그를 사랑했을까 ..
그렇게 상처 받으면서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긴시간동안 떠나지 못했을까
이게 설득이 되느냐 마느냐가 키포인트인데
롼녠이 정말 엄청난 비호감 인물인데도
너무나 매력적으로 잘만들어짐
배우도 연기를 잘했고
연출도 그 아슬아슬한 선을 잘 살림
욕만먹기 딱 좋은 역인데 능청스럽게 잘했어
역시 잘하는 배우들은 뭘해도 다 만들어내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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