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루안니엔이 왜 광고업계에서 성공한지 알거 같음 상대 감정은 몰라도 욕망은 잘 알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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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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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할 때나 꼬실때 보면
본인 외모 마음껏 이용하고 상대가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어하는 욕망을 알아서(왜 성공하고 싶어하는지 그 사람 감정은 무시한채) 회사 멘토로 다가가고 본인 외적인갈 이용해서 유혹하잖아
헤어지자 한게 크게 3번인데 첫번째는 여사친 문제인데 그게 문제인거 이해는 못하지만 섭섭해하는더 감안해서 아픈거 돌봐주면서 마음 약하게 하고 처음으로 굽히는 행동을 하면서 앞으로 편하게 부르라고 하면서 친구 소개해주고 자기와의 거리감을 확 줄이고 싶어하는 감정 체크 잘하고
그 다음 미래를 보자는 거 거절한 이후오 본인이 아픈거 이용한 다음에 미래 생각 안한거 아니라 하면서 또 상대가 결혼 아이에 대한 욕망을 캐치하면서 확 거리감 줄아고 여행 가서도 일부러 여자쪽 부모님한테 인사하고 두 패턴만 봐도 상대가 원하는거
그리고 완전히 하얼빈으로 헤어졌읆대도 둘이 유대감 갖는 루크 강아지 이용해서 집 드나들고 부모님 술집에 가서 각인시키고 선물이니 사과니 하면서 마음 서서히 약해지게 하는거 보면
진짜 상대가 원하는거 기가막히게 체크해서 선을 안 넘는 느낌 그래서 더 짜증남 처음부터 안 해주고 헤어지자 해야 저러니.. 진짜 상대가 몰렸을때 뭘 원하는지 알고 해답도 주는게 그걸 상처 다 받고ㅠ헤어지자 할때만 저래. ㄹㅇ 재회해서도 바로 아버지 있는데 아는척 하늗것만 봐도 나중에 상즈타오가 별일 아니었다 헤프닝이었다ㅜ할까봐 바로 부모임항테 결혼한다 하고 책임지겠다하는거지 몇년전이어도 저랬겠냐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