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갑자기 정백연한테 빠져서 드라마 다 보고
조춘청랑 좀 있으면 나온다고 해서 소설 보면서 기다리다가
드라마 드디어 나와서 매일달렸는데... 하...
물론 마지막 프로포즈와.. 루크가 좀더 구르지 못한게 아쉽긴 (잊을수 없는 ㅅ ㅑ 넬 목걸이와ㅋㅋㅋ)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간만에 덬들이랑 같이 달려서 더 재미있었어
참을수 없어서 유쿠 결제해서 이미 다 봤지만
오늘 뭔가 다 끝났다고 하니깐 너무 헛헛하고 ㅠㅠ 이거 보면서 날씨도 바람불고 좋으니깐
가을 겁나 타는거 같아... OST 계속 들으면서 다니는데 특히
그 둘이 박터지게 싸울때 나오는 노래 들으면 롼녠 막말에 상처받은 쌍즈타오가 돼서 서글프다가
쑨위안주 테마노래? 나올때는 또 한없이 슬퍼져...
이번 가을 이렇게 멍때리면서 보낼듯....하 ㅋㅋㅋㅋㅋㅋ
한동안 못보내줄것 같은데 이 드라마 ㅠㅠ 회전문 당첨이다 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