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인터넷 못할 만큼 너무 많은일들이 있어서 중드 보는건 꿈도 못꾸다가 어제 다 정리되서 더쿠 들어오자마자 핫게도 아니고 차방부터 들어왔는데 조춘청랑 글이 많아서 시작했다가
와..............내 기준 올해 본 중드중 젤 설레고 젤 재밌고 젤 내 스탈임 ㅠ 아직 7화까지 밖에 못봤지만 내 기준에선 그래. 이대로 쭉 잼나면 좋겠다 ㅠ
작년 중드 입문해서 현대극만 파는데 나 한드 안본지 1년 반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조춘 남주여주 나한텐 사실 초면인데 걍 내 기준 존예존잘이고 연기도 잘해보여. 이제 또 밥 먹고 시작해야지.
넘 설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