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녠 아버지랑 서사는 어디에 팔아먹었음???ㅎㅎ
이렇게 마무리 안보여줄거면 앞에 둘이 안맞아서
틱틱대던 점, 아빠가 쟨 여친이랑 오래 못간다 이런말한거
개인적으로 안보여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아빠가 불주댕이로 그렇게 말했음에도 롼녠이 타오덕분에
좋게 바뀐 점을 보고 아들을 인정하는?그런 씬 짧게라도
나와야했던게 맞는거아닐까 생각했어ㅇㅇ 그냥 명절에
누구랑 같이 갈지도 몰라요 라는 대사로 퉁치기엔
앞에 롼녠 부모님 내용이 그닥 적게 나왔다고 안보이거든....
잘보고있었는데 막화 아쉬운 점이 너무 많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