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한테 스케치북에 전 연인한테 하고 싶은 말 써서 보여주던 거
좋은말 별로 없던 것까지 좋았다 ㅎㅎㅎ
보면서 좀 부대끼는 느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던 작품
정백연 애깅이 같다가 으른 되는 거 보면서 연기 잘한다 싶고
주동우 너무 느좋이지만
다시 보기엔 또 넘 쓸쓸해가지고
재탕을 묵히고 있음 ㅎㅎ
일반인들한테 스케치북에 전 연인한테 하고 싶은 말 써서 보여주던 거
좋은말 별로 없던 것까지 좋았다 ㅎㅎㅎ
보면서 좀 부대끼는 느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던 작품
정백연 애깅이 같다가 으른 되는 거 보면서 연기 잘한다 싶고
주동우 너무 느좋이지만
다시 보기엔 또 넘 쓸쓸해가지고
재탕을 묵히고 있음 ㅎㅎ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