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고 터뜨리고 헤어지는거
일 사생활 구분 잘 하다가 처음으로 경계 넘은게 헤어지는 건수 잡은거인거
친구 잃고 남친 잃고 6년동안 개노력햇는데 얻은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서 베이징 떠나는거
다 좋은데 다 이해되고
근데 루미말처럼 링메이에서 6년 동안 이뤄 놓은거 다 버리고 떠나는게 아깝다 이렇게 루크랑 헤어지고 떠나버리면 루크가 링메이의 전부엿던거 같잖어 절대 그게 아닌데
휴가신청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퇴사로 막아버려서 트레이시졔 마음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