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드라마 달리는중이지만 처음엔 여주 엄마가 여주를 옭아맨다 싶었는데 볼수록 왜저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는지 이해가가
그렇게 자식 잃은 심정이 오죽했을지
혹시 너무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중반에 가부장제 민낯을 보여줄 때 너무 현실적이라 소름 돋았어
부인딸 다 상처투성이인데 체면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안하고 소극적인 아빠까지
아직 드라마 달리는중이지만 처음엔 여주 엄마가 여주를 옭아맨다 싶었는데 볼수록 왜저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는지 이해가가
그렇게 자식 잃은 심정이 오죽했을지
혹시 너무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중반에 가부장제 민낯을 보여줄 때 너무 현실적이라 소름 돋았어
부인딸 다 상처투성이인데 체면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안하고 소극적인 아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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