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요 감독님 좋으시다 작가님이신가 어디로 절할까요 https://theqoo.net/china/4339568676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523 이런 야르한 장면에서 위소 본인이 철벽치던 순간들의 소교를 주르륵 회상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