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난 불주댕이도 뭔가 순화된 말 같음 그냥 마음 상하면 인격모독적인 말을 주저없이 쏟아냄 https://theqoo.net/china/4339353654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570 상즈타오가 내내 받은 상처가 터지는 게 당연하지 진짜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버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