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백연 인터뷰 같은거 보고 그냥 과한것도 걍 마음으로 품게됨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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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
조회 수 1023
덕질을 하겠다 이런얘기X ㅋㅋ
드라마가 재밌어서 이것저것 보다가 인터뷰 같은것들도 보고 그랬는데
안그래도 드라마 저예산인데 나름 신경쓴다고 옷도 본인이 다 준비했다하고(좀 과해지긴 했지만ㅋㅋ) 캐릭분석도 잘한거 같고 원작 팬들 실망할까봐 열심히 우는연기 했다는것도 좋아보였음
그리고 현장에서 일부러 여성스텝들한테 의견 많이 물어봤대ㅋㅋ
세심하다고 느낌
무엇보다도 걍 연기를 넘 잘해ㅋㅋㅋ
아무튼 조춘청랑 존잼이다 끝나지마..아니야 얼른 막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