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황무지에는 시든 기억만이 남아있다
나는 속이 텅빈 사람처럼 폐허사이를 떠돌고 있다
내 마음속도 황무지가 되어버렸다
나는 비를 갈망하고 촉촉하게 적셔 주길 갈망하고
다시 태어나기를 갈망한다
근데 아직 희망이 남아 있을까?
그 빛을 나는 쫓을수 없다
블랙홀은 이상하리만치 고요하고 냉정하다
이제 약은 안먹어도 된다 몰래 약을 끊었다
영원히 안녕
내가 사랑했던 세상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다신 만나지 말자
ㅠㅠㅠㅠ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황무지에는 시든 기억만이 남아있다
나는 속이 텅빈 사람처럼 폐허사이를 떠돌고 있다
내 마음속도 황무지가 되어버렸다
나는 비를 갈망하고 촉촉하게 적셔 주길 갈망하고
다시 태어나기를 갈망한다
근데 아직 희망이 남아 있을까?
그 빛을 나는 쫓을수 없다
블랙홀은 이상하리만치 고요하고 냉정하다
이제 약은 안먹어도 된다 몰래 약을 끊었다
영원히 안녕
내가 사랑했던 세상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다신 만나지 말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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