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녠이 상즈타오랑 자기 몸에 로프 연결하면서
"이따가 내 말 잘 들어요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무슨 일이 있어도 손 놓지마요" 라고 하는데 왜 이게 다시 들으니까 묘하게 들리는지
상황에 따른 대사인데 나중에 이 둘 관계 생각해보면 되게 복선처럼 들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저에서도 나온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기든 이 손 절대 놓지 않을게' 랑 겹쳐들림
그러고보니 잡은 손 놓는 선택을 하는건 상즈타오가 항상 먼저하네
물론 그렇게 만드는데 일조하는건 롼녠이지만 ㅋㅋㅋㅋ큐ㅠㅠㅠ
다시 봐도 스파크 팍팍 터지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