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청랑 제일 문제는 사적인 감정이랑 갈등을 일에 결부시켜서 제재하려고 한다는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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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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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업투자금 회수같은 먹고사는거 직결되는 문제부터
알렉스때 이직문제로는 네가 가성비에 싸서 그렇다
도니때 전화통화에서 네가 회사에서 제일 만만해보인다
이게 가스라이팅아니면 뭐야
도니일 터지고 난 후에는 자기가 늦게 알았다는거에 화난 자기 감정이 먼저라 지금 덜덜 떨고있는애 앞에두고 괜찮냐는 말보다 자기한테 말안한거 내가 너한테 뭐냐는거 먼저 묻는 자기중심적 사고
이러는데 뭘 의지를 하고 기대냐.. 연인으로서 우선 대해야할 상황에서 자기 기분이 먼저고 직원 평가하는듯한 상사 자아가 나와버리면서
그리고 오늘 발표 리허설에는 음악 볼륨 높이면서 그게 뭐하는짓이야
잘못하면 네 전남친 사는 선전 지사에 발령내겠다느니
일하고 사적인감정이 전혀 분리가 안되는데
사적인걸 직장에서 권력으로 찍어 누르려는 느낌이 너무 폭력적으로 느껴져
내가 네 남자친구가 맞냐 뭘 계속 물어.. 저래놓고는
오늘 대사에서도 연애가 직장생활이라 비슷하다 다 상하관계가 있는거 같다는게 저 구분이 전혀 안되니까...상즈타오도 느끼겠지 그리고 ㅈㄴ 지쳐가느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