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좀 흡입력이 약해도 중반쯤 오면 애절해져서 내취향에 들어맞아지네ㅎㅎ
보통 난 초반부터 취향에 맞아야 끝까지 한번에 이어서 보거든.
차방픽 몇 개 시도했다가 초반 부분 좀 보다가 다른거 끌려서 다른거에 빠지면 그거 쭉 보고 그랬거든. 그래도 한 발은 여전히 중단한 그 작품에 걸쳐놨단말이야. 오랜만에 중단했던 작품 다시 봐서 중반쯤 오니 피땀눈물 구간 나와서 너무 재미있다. 역시 차방픽이야. 차방에서 흥한건 이유가 있는거지ㅎㅎ 이 기세로 이번주에 다 끝내고 다른 픽을 시작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