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는 금자 눈치만 보던 쭈구리였는데
2에선 애가 확실히 다르네
금자 데이트 갈까봐 골라놨던 원피스 더러워서 내놓은 것 같아서 내가 손빨래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물샤워로 열올라서 데이트 못가게 하고, 약도 안 먹고 계속 버티다가 결국 들킨 것도 ㅋㅋㅋㅋㅋㅋ
잠 안 오면 할머니가 손잡아줬다고 하니까 자기도 잡아달라고 하더니
다음 날 배개들고 또 손잡아달라고 찾아온 이 애를 어쩌면 좋냐 ㅋㅋ
찐 섭남 나타나니까 누나 관심 받으려고 깡패들한테 일부러 얼굴 때리라고 맞는 거 보는데 짠하다 ㅠㅠ
우리 고딩 빨리 졸업 좀 시켜줬으면
질투는 나는데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섭남은 돈많은 어른이라 더 비교되고
근데 또 금자 때매 장홍명 울 것 같아서 기대는 되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