롼녠이 딱히 감정을 크게 드러내는 편이 아닌데 상즈타오 앞에선 감정이 막 요동치는게 보여
자기 말에 저렇게 따박따박 다 맞서는 상대는 상즈타오가 처음이었을걸
루미같이 능글맞게 치는게 아니라 묵직하게 한방으로 치는 타입 말야
처음엔 호기심이었을지도 몰라도 지금은 롼녠의 모든걸 뒤흔드는 사람이 됐음
본인이 매번 상즈타오 보면서 화가 난다고 했던것도 웃기고 ㅋㅋㅋㅋ
너네 서로 안맞아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말에 저렇게 따박따박 다 맞서는 상대는 상즈타오가 처음이었을걸
루미같이 능글맞게 치는게 아니라 묵직하게 한방으로 치는 타입 말야
처음엔 호기심이었을지도 몰라도 지금은 롼녠의 모든걸 뒤흔드는 사람이 됐음
본인이 매번 상즈타오 보면서 화가 난다고 했던것도 웃기고 ㅋㅋㅋㅋ
너네 서로 안맞아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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