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은 중티라고 뭉뚱그리지만 사람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중드 특유의 과함에 대한 결이 다름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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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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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에는 밤티나는 씨지는 참을 수 있는데 과한 표정, 치명치명한 느낌 내려는 연출, 과한 슬로우 못참거든 ㅋㅋㅋㅋ 근데 또 내가 참을만한 씨지가 누군가에겐 견딜 수 없는 점이기도 해ㅋㅋ
그리고 평소엔 잘 보다가 유독 거슬리는 작품이나 연기가 있고 이것도 다 개인의 호불호에 달린 거라 비슷하다고 추천받아도 이건 되는데 저건 못참고 그럼ㅋㅋㅋ 결국은 내가 찍먹해봐야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