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완 아빠 복수하는게 너무 휘리릭 지나가는 느낌.. 나름 후반부 메인인데 말이야
화가인 루시샤오가 갑자기 리조트 프로젝트 팀장된 것도 엥?스럽고
엄마 갑자기 등판해서 도와주는 것도 띠용
차라리 장옌이 흑화하는게 더 쫄깃했을듯
저우완 아빠 복수하는게 너무 휘리릭 지나가는 느낌.. 나름 후반부 메인인데 말이야
화가인 루시샤오가 갑자기 리조트 프로젝트 팀장된 것도 엥?스럽고
엄마 갑자기 등판해서 도와주는 것도 띠용
차라리 장옌이 흑화하는게 더 쫄깃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