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즈타오랑 헤어지고 잘 살줄 알았고
다른연애의 끝과 같을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타오타오 없으면 안될것 같고
그러러면 롼녠이 지고 들어가야 한다는걸 깨달아서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나서야 제대로 이어진거라고
서로의 상황과 성향의 중간값에서 만나게 된거라고
뭐 이런말 했던거 같은데 그거 보면서 캐해 잘하네 이런생각함 ㅋㅋ
다른연애의 끝과 같을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타오타오 없으면 안될것 같고
그러러면 롼녠이 지고 들어가야 한다는걸 깨달아서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나서야 제대로 이어진거라고
서로의 상황과 성향의 중간값에서 만나게 된거라고
뭐 이런말 했던거 같은데 그거 보면서 캐해 잘하네 이런생각함 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