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성격도 다르고 사랑에 대한 태도도 다른데
본인 일에 대해 독립적인거나 일을 해결하려고 할때 도움보다는 스스로 먼저 해쳐나가고 해결하려고 하는거나
좋아하고 사랑하면 바로 표현하고 주저함이 없는거는 닮았어
근데 이게 롼녠은 불주둥이 속에 다정함이고
상즈타오는 따뜻함 속에 단호함이고...
연인사이에서는 그래도 의논하고 설명하고 져주기도 하고 서로 소통을 해야하는데
둘 다 모든걸 스스로 자립적으로 해결하고 한편으로는 상대 입장에서 생각을 하지 않고 하는 일들이 오해를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