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뒤에 으잉?? 어엉??? 이런 전개로 간다고??한 적이 있어서 초중반이 더 재밌었던 것 같긴한데 그래도 재밌었어 뇨뇨 막판에 무장딸 답게 장군 느낌 살짝 나는것도 좋았고 원신 끝까지 섭녀없이 끝낸것도 좋았고 뇨뇨 어릴때 못받았던 사랑 황후부터 섭남들까지 가득가득 받은것도 좋았고 결국 할머니도 막판에는 품게되더라ㅋㅋ 근데 중간에 보다가 불의가 뇨뇨보다 복수 먼저 생각한거 거기서 나도 좀 상처받음ㅋㅋㅋ 하여튼 고장극 중태기였는데 간만에 고장극 장편 잘 봤다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계속 울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다음엔 좀 밝은 현대극 봐야겠어
잡담 성한찬란 다봤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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