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화 동안 지루한 것 없이 술술 봤다
약간 경경일상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음
역경 속의 꽃이라는 부제가 전체 내용을 관통하네
화지랑 안석이 안정형 로맨스라 보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음
k장녀만 있는줄 알았는데 c장녀도 만만치 않네
그래도 가족들이 화지 말을 잘 따르고 똘똘 뭉쳐서 좋았음
화부 억까 당한 것 생각하면 황썅 마지막에 너무 편하게 죽었어
40화 동안 지루한 것 없이 술술 봤다
약간 경경일상이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음
역경 속의 꽃이라는 부제가 전체 내용을 관통하네
화지랑 안석이 안정형 로맨스라 보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음
k장녀만 있는줄 알았는데 c장녀도 만만치 않네
그래도 가족들이 화지 말을 잘 따르고 똘똘 뭉쳐서 좋았음
화부 억까 당한 것 생각하면 황썅 마지막에 너무 편하게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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