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노잼 이겨내고 백년전 이야기때부터 재미있더니 후반 이거 실화냐고... ㅠㅠㅠㅠ
사기당한기분...
등사 오안 궁기 이렇게 소비하는거 있냐...
일념통온다....
갑자기 몰살엔딩;;
마지막까지 빌런인줄 알았던 비우위 그 얄미운 애랑 박쥐요괴는 허무하게 죽고
편편이랑 병촉이 갑자기 빌런되면서 개 비호감되고...
결말 진짜..ㅋ....
아니 세명 죽었는데도 초요 눈하나깜빡안함..
만년전부터 지 좋아했던 애들인데 이거 맞냐...
만년전 얘기에서는 갑자기 불도저 남미새 되어버림;;;;;
후반 초요 캐붕 뭔가 싶었음
드라마가 초중반 다 다른 드라마 같어..
과거 얘기가 중요했으면 거기에 초점을 두던가 초반 이야기들이 하등 쓸모없어짐;;;
두달동안 열심히 봤는데 결말때문에 너무 화가난다ㅠㅠㅠㅠ
공주 이야기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 했는데 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