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4일 평범적영요 절강, 동방위시 방영
2018년 6월에 크인해 10월에 크업하고 방영까지
2년이나 걸렸던 우리 쑨이추(손혁추) 온 날
기업에 입사해 직장 생활해본 적 없이 아르바이트만 했던 이추가 아는 호칭이라곤 손님을 일컫는 사장님일 것 같아서 린대리 처음 보고 사장님이라고 부르던 건 경정이가 고민한 디테일 (형사시각에서 린대리님과 다시 만난다 해서 더 반갑고)
4팀에서 실제론 제일 큰 키라서 배역에 맞게 양복이 버거운 느낌이 들만큼 왜소한 체격으로 보이고 싶어서 55kg 정도의 체중을 유지하느라 극단적으로 식단 조절하고 배고픔은 촬영 끝나면 땅콩 한 봉지 씹고 뱉는 걸로 견뎠다던 이 시절의 경정이는 하루 중 땅콩 씹는 동안이 제일 행복했다고😭
작품 공개까지 오래 걸렸다 보니 홍보 행사 때
쑨이추는 없고 바이징팅 있어 😆🤣
비슷한 거 하기 싫어서 작품 텀도 생기고 찍어도 공개가 미뤄지니 많이 초조하고 조바심 났을텐데 그 시기에 본인의 연기가 어떻게 나왔을지 모니터링하고 피드백할 수 없어서 힘들었다던 뉘앙스의 인텁 보고 대중들에게 잊혀지는 거말고 또 다른 어려움도 있었겠구나 싶어서 새삼 놀랐던 기억이 나
경정이 필모 중 이추-쉬탄-싱커레이-싼솽으로 이어지는 흐름 안에서 경정이 외적인 모습과 각각 다른 캐릭들 만나는 재미가 참 좋지
세상에서 제일 쭈굴한 낙하산 이추 온 날
행복하게 보내자
백경정과 함께 해줘 오늘도 고마워
우는 이추 보며 웃는 감독님🤣
나중에 아문적신시대에서 다시 만나고
경정이더러 보물이라고 하신 분
팅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