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반도 안 봤는데
기싸움한답시고 아들래미 목 조르는 개비ㅅㄲ;;;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음
보통 그 정도 지위 되시면
체벌도 직접 안 하고 남의 손 빌리지 않나?
너무 수준 떨어져서 왜때문에 현타옴...
설명이 어려운데 내가 현타 맞고 있는 이 상황..
그동안 얼마나 별에 별 학대를 다 당했으면
전쟁터 구르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28살 성인남성이
목졸림 당하는데도 본능적인 저항조차 못하는 거;;;
너무 짠해.....
그 씬에서
억울-울컥-체념-울망-이대로 죽는가보다
는 생각이 복합적으로
특히 눈에 보여서 뇌리에서 안 떠남
야마 돌아서 미취겠네